넷피아, 글로벌 전문경영인으로 이병훈씨 영입

넷피아, 글로벌 전문경영인으로 이병훈씨 영입

 넷피아(공동대표 이금룡·이판정)가 글로벌 사업 부문을 담당할 공동대표로 이병훈 전 ZMOS 대표(58세)를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그 동안 국제사업 부문을 맡아 왔던 창업자 이판정 공동대표는 최고전략책임자(CSO)로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세계화 부문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넷피아는 지난 3월 영입한 이금룡 국내 담당 대표를 포함, 3인 공동대표 체제를 가동하게 됐다.

이병훈 신임 공동대표는 서울대와 위스콘신대(석사)를 졸업하고 포스데이타 본부장(89년), 스프린트코리아 대표(92년), 한국피아나퍼시픽 대표(00년)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