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에 돌튕기기` 북미 유럽 출시

`물가에 돌튕기기` 북미 유럽 출시

 ‘물돌, 해외를 흔든다.’

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최근 인기타이틀 ‘물가에 돌튕기기(물돌)’<사진>의 북미·유럽 서비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물돌’은 지난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E3에서 ‘원버튼의 혁명, 모바일게임의 보석 중 하나’라며 극찬을 받았던 게임. 이같은 호평에 힘입어 이번에 유럽지역 배급사인 아이플레이를 통해 북미·유럽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물돌’은 현재 영국의 보다폰과 O2, 미국의 싱귤라, 스페인 텔레포니카등에 ‘스키핑 스톤’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중이며 연내 전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해외에서 ‘물돌’이 원버튼의 특성을 살린 모바일게임에 최적화된 게임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유명 비디오게임의 모바일화가 주류를 이루던 관련 업계에 ‘물돌’의 출시는 창작 캐주얼 게임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