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E(Power Over Ethernet) 솔루션 선도 업체인 파워디자인(PowerDsine)이 한국 지사를 오픈,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파워디자인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PoE 전문 기업으로 98년 최초 PoE 원천 기술 개발, 2003년 확정된 IEEE 802.3af 표준화를 이끈 기업이다.
현재 자체 솔루션 공급은 물론 어바이어, 쓰리콤, 노텔, 지멘스, 에릭슨, 시스코 등 등 통신 장비 업체들과 손잡고 PoE 지원 네트워크 장비들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김도형 지사장은 “한국 지사 오픈을 계기로 다양한 PoE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함은 물론 경쟁력 있는 국내 네트워크 업체들과 손잡고 앞선 IT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공동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