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 사단이 개발중인 초특급 기대작 ‘XL1’(옛 XL레이스·사진)’이 시동을 건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26일부터 XL게임즈(대표 송재경)가 개발한 온라인 레이싱게임 ‘XL1’에 대한 1차 클로즈드베타테스트에 나선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는 게임포털 ‘피망(http://www.pmang.com)’의 ‘XL1’ 공식 채널을 통해 999명의 테스터 모집에 나섰다.
‘XL1’은 실사풍 온라인레이싱게임으로, 그래픽 처리부문에서 ‘리얼타임 리플렉션(실시간 반사)’ 기능을 이용해 차량 표면의 반사나 그림자 등을 사실감 넘치게 구현하는 등 비디오게임과 같은 질감을 자랑한다.
또 1000개 이상의 조합으로 ‘나만의 XL1 슈퍼카’도 만들 수 있으며 모든 차량은 대당 1만 개 이상의 폴리곤이 사용되어 미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등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