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팜­-버라이즌 제휴

MS­-팜­-버라이즌 제휴

마이크로소프트(MS)·팜·버라이즌 등 3사가 신형 스마트폰 사업에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번 협력으로 3사는 MS의 윈도 모바일 5.0을 장착한 팜의 스마트폰을 버라이즌이 맡아 판매하게 된다. 이 스마트폰(모델명 뉴 트레오)은 전자메일은 물론 인터넷 접속과 기본 워드 프로세싱, 그리고 표계산이 가능하다.

3사 대표인 빌 게이츠 MS 회장(왼쪽)과 에드 콜리건 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운데), 그리고 데니 스트리글 버라이즌와이어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26일(현지 시각) 샌프란시스코에서 전략적 제휴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 로이터/연합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