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추억의 공연실황기획관 오픈

비틀즈·퀸·엘튼존 등 60∼70년대 슈퍼스타의 야외 콘서트 공연실황을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터넷 서비스 전문업체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엔터테인먼트 포털 피디박스(http://www.pdbox.co.kr)를 통해 ‘60∼70년대 팝스타 공연실황기획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네티즌들은 비틀즈, 퀸을 비롯해 엘비스 프레슬리, 엘튼 존, 존 레넌, 사이먼&가펑클, 루이암스트롱, 아바 등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팝스타의 공연실황 영상을 즐길 수 있다.

27일부터 시작되는 공연실황기획관의 관람료는 1000원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