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계 서버 호스팅 업체 퍼스트데디케이티드(FD)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FD코리아(대표 김성민 http://www.firstdedicated.co.kr)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과 신속한 고객지원을 강점으로 국내 서버 호스팅 시장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FD는 유럽 시장에서는 성공을 거둔 브랜드로 고객이 언제든지 서비스 신청만 하면 15분 내에 세팅이 완료되며 사용중인 서버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1시간 내에 교체해 준다는 자동화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또 자체 보안정책에 모든 고객들에 방화벽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보증금이나 의무사용기간이 전혀 없이 각각 월 5만 원과 11만 원에 엔트리와 어드밴스드 서비스를 제공된다.
FD의 한국서비스 총책임자 박흥배 매니저는 “언제든 클릭 한번으로 직접 재부팅과 재설치가 가능한 고객지원 시스템이나 완전자동화 시스템이 특징”이라며 “서비스 와는 무관하게 낮은 가격만을 내세우는 국내 저가 서버 호스팅 서비스와는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