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600억엔 들여 요코하마에 R&D 거점 설치

 후지제록스가 600억엔(약 4800억원)을 들여 요코하마에 연구개발(R&D)센터를 건설한다고 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요코하마시 ‘미나토미라이21지구’ 1만4600㎡ 토지에 들어설 센터는 2009년 8월에 개소할 예정이다.

후지제록스는 8개 R&D센터에 흩어진 연구인력 약 5200명이 한 곳에 모아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