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전기차 생산"

"이제부터는 전기차 생산"

 프랭크 클레곤 크라이슬러 제품개발 담당 부사장이 미시건 크라이슬러 본사 야외에서 열린 전기자동차(EV) 발표회에서 이 회사가 개발 중인 3종의 첨단 EV 차량의 시제품과 향후 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름먹는 트럭’ 제조사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 제품라인을 전기 차량화한다는 목표를 내건 크라이슬러는 오는 2010년 관련 차량을 출시할 예정이다. <미시건(미국)=블룸버그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