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호국보훈 가정에 `사랑의 PC` 전달

TG삼보, 호국보훈 가정에 `사랑의 PC` 전달

TG삼보컴퓨터는 호국보훈 가정에 `사랑의 PC`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립 30주년 및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25일 TG삼보컴퓨터 본사에서 손종문 TG삼보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호국보훈가족들이 기념식을 가졌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