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명품에 열광한다. 특히 샤넬, 루이비통, 프라다는 우선순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여성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다. 기업들이 여성들을 대상으로 명품을 내세운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에는 온라인게임에서도 명품을 경품으로 건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는 여성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명품을 건 대박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먼저, 공개서비스를 기념으로 샤넬, 루이비통, 구찌 등 최고급 상품을 주는 명품파티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출석 수, 친구 수, 랭킹 순위 등 게임 내 미션 수행 점수를 합산해 100명의 여성이용자에게는 <엠스타> 명품 클럽파티 VIP 초대장을 준다. 명품파티에 초대받은 VIP 여성은 최대 2명의 친구와 파티 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8월 20일 홍대에서 진행하는 <엠스타> 클럽파티에서는 참가자 모두에게 샤넬 2.55 핸드백, 루이비통 지갑, 구찌 지갑과 선글라스 등 명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 SKII 화장품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등 다채로운 경품을 건 이벤트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프라다 고프레, 프라다 백팩, 루이비통 모노그램 앗치백, 구찌 리포터백 등 명품 가방을 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넷마블 측은 “럭셔리 댄스게임 <엠스타>는 최초의 성인 온라인 댄스게임으로 기존의 아기자기한 댄스게임과 달리 사실적인 3D 그래픽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엠스타>의 이용자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들이 좋아하는 명품을 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엠스타>는 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www.netmarble.net)이 서비스하고 누리엔소프트(대표이사 구준회)가 개발한 럭셔리 댄스게임으로, 댄스게임 최초로 온라인게임 제작 엔진인 언리얼3로 제작해 뛰어난 그래픽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댄스게임이다.
<엠스타>는 화려한 3D 그래픽과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움직임, 획기적인 수준의 커스터마이징으로 공개서비스 전부터 꾸준히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버블 피버 모드, 팀 모드 등 리듬감 넘치는 게임모드와 이성과 짝을 이루어 즐길 수 있는 미팅모드, 커플모드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자랑한다. 특히, 포옹, 입맞춤 등 이성 간의 적극적인 애정표현을 할 수 있는 커플 상호액션은 물론 친구 찾기, 홈 제공 등 소셜기능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엠스타> 홈페이지(http://mstar.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