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원을 받아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KOSTA) SW 분야 청년 취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총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종료 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인원 일부를 교육생 중 우수 수료자를 대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SW 분야 청년 취업아카데미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직무 중심 SW 실무교육을 실시, 기업이 원하는 IT 분야 기술인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교육 후 현장에 즉시 투입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강의실을 제공하고 실무 프로젝트 교육, IT 전문강사 지원 등 취업아카데미를 지원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