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박진감 넘치는 물고기와의 한판 승부 `렛츠피싱`](https://img.etnews.com/cms/uploadfiles/afieldfile/2013/10/30/492419_20131030145214_140_0001.jpg)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는 마이뉴칠드런(대표 변종섭)이 개발한 모바일 낚시 게임 `렛츠피싱`을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
렛츠피싱은 △3D로 실제 지형과 배경을 구현한 낚시터 △박진감 넘치는 물고기와의 파이팅 △긴장감을 높이는 대물 시스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나만의 수족관 등 실제 낚시를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했다.
5개 지역 12개 포인트에서 3D로 구현한 100여종의 물고기를 만날 수 있다. 물고기 등급에 따라 다양한 패턴과 속도로 긴장감 넘치는 파이팅을 경험한다.
특히 `대물 시스템`은 파이팅 중 더 큰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대물은 친구들과 협동해 잡을 수 있는 일종의 `레이드 시스템`이다. 일반 물고기와 파이팅을 펼치는 중 이 물고기를 노리는 보스급 거대 물고기가 출현한다.
잡은 물고기들은 현실적인 빛의 표현으로 실제 바다지형과 유사한 나만의 수족관에 보관해 감상할 수 있다. 이 수족관은 게임 메인 화면과 연동돼 나만의 배경으로 제작 가능하다.
내달 11일까지 게임 내 낚시터에서 금상자, 은상자, 붕어빵을 획득해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추첨으로 현금과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특정 레벨을 달성하거나 대물이 출현하는 판을 진행하면 게임에 유용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최고레벨을 달성한 이용자는 추첨으로 현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