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게임 및 디지털 컨텐츠 기업에 제공하는 빌링 솔루션과 글로벌 결제 시스템 분야의 선도 기업인 `라이브게이머`(Live Gamer, Inc.)는 한국 지사의 새로운 사장으로 김요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김요한 대표이사는 위스콘신 주립대학(메디슨) 경제학 학부 및 마이애미 대학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한 후 미국 모토롤라에서 재무컨설턴트로 일했으며, 귀국 후 삼성, KT, 블리자드 코리아에서 재무 및 전략을 담당해왔다. 또한 크라이텍 코리아에서도 재무, 회계, 전략 등을 총괄해 왔으며 CEO를 역임했다.
김요한 대표는 "많은 국내 e-commerce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적극 모색하면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바로 현지 국가 유저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로컬 결제 시스템을 찾고 안전하게 제공해 주는 것"이라며 "이러한 관점에서 라이브게이머가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통합 빌링 솔루션 엘리먼츠(Elements)는 전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내 120여개 이상의 현지 결제 수단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이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어느 곳이든 가장 안전하고 최적화된 통합 빌링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에 상당부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대형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개발된 라이브게이머의 엘리먼츠(Elements)는 최소의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인 글로벌 운영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통합 솔루션이다.
특히 Global Payments 서비스는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업체들에게 간편하게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200여개국 120개 이상의 현지 결제 수단을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글로벌 업체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엘리먼츠(Elements) 플랫폼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기반으로 E-Wallet, Global Payments, Anti-Fraud, Online Analytics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PCI Level 1의 보안등급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