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가운데)이 최근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이 치러질 상파울루의 이타케라웅 경기장을 방문, 공사를 하고 있던 근로자들과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짓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 개막전이 6월 12일로 잡혀 있는 가운데, 개막전 경기장이 공사지연으로 아직도 완공되지 않아 브라질 정부 등 관계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