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전 사업자 200일 무공장 운전 달성

한국동서발전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해온 ‘발전소 무고장 문화 확산 운동’을 통해 지난달 29일부로 ‘전 사업소 발전설비 2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했다. 발전소 무고장 문화 확산 운동은 ‘발전소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무고장 문화부터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운동이다. 동서발전은 하계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노사가 협력해 8월 29일까지 8개 분야 29개 과제를 추진하는 ‘8.29-200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동서발전 전 사업자 200일 무공장 운전 달성

‘점검은 Detail Detail, 정비는 정성을 다하여!’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무고장 의식을 제고하고 경영진의 현장경영활동을 강화하는 동시에 발전소 책임 운영제를 도입했다. ‘고장정지 예방 토론의 날’ 운영을 통해 전 직원이 고장사례를 공유하고 유사고장 방지활동을 전개했으며 고장요인 내재 설비를 선행정비하고 경상정비 협력사와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비품질 향상 및 원천적 고장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