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SW [의료바이오]문경호 인하대병원 교수, 고관절학회장 선출 발행일 : 2014-12-16 11:20 지면 : 2014-12-17 22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문경호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9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고관절학회는 대한정형외과의 16개 분과학회 중 가장 오래된 학회로 1981년 12월 창립됐다. 250명의 회원이 학술대회와 연수강좌로 고관절 분야 전문지식을 교류한다. 문경호 신임회장은 “학문의 발전과 유대관계 강화로 학회 장기적인 발전계획을 수립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기자 hkshin@etnews.com 경제바이오의료인하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