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로 유명한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올레 멤버십 고객을 위한 특별한 문화 행사로 ‘올레 멤버십 자라섬으로 여행(VOYAGE to Jarasum)’을 다음 달 24일부터 이틀간 개최한다.
자라섬으로 여행은 KT가 올레 멤버십 고객 혜택 강화 차원에서 기획한 행사다. 국내외 최정상 재즈 뮤지션을 초청했다. ‘데이비드 샌본’ ‘어쿠스틱 알케미’ ‘티스퀘어’ 등 세계적 재즈 뮤지션과 대한민국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을 비롯해 JK 김동욱, 거미, 말로, 카이 등 인기 뮤지션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KT 모델이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올레 멤버십 자라섬으로 여행’ 참여를 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재즈 뮤지컬 ‘시카고’ 빅밴드와 함께하는 뮤지컬 갈라쇼도 준비했다. 최정원, 아이비, 남경주 등 국내 최고 뮤지컬 스타가 등장해 뮤지컬 ‘시카고’의 히트송을 들려줄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에게 남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레 멤버십 고객은 올레닷컴과 올레 멤버십 앱에서 멤버십 포인트로 ‘올레 멤버십 VOYAGE to Jarasum’ 티켓을 예매하면 된다. 1일권은 5000포인트 차감, 2일권은 8000포인트 차감으로 무료 예매할 수 있다. 동반 최다 3인까지 동일한 포인트 차감으로 예매 가능하다.
안호천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