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미스 마리텔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눈길 '섹시한 매력 발산'

마리텔
 출처:/서유리 SNS
마리텔 출처:/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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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서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마리텔` 서유리의 녹화장 셀카가 덩달아 눈길을 끈다.

과거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바람의 힘을 부려볼까" "잤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지적으로 보이는 뿔테안경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유리는 긴 웨이브 머리를 한 손으로 살짝 잡고 있으며 블루코트에 흰색 브이넥 티를 입어 볼륨감을 한껏 과시했다.

한편 ′미스 마리텔′로 활약하면서 방송의 흐름을 쥐고있는 서유리의 모습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이 기자 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