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솔직한 이상형 고백?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한 여자" 발행일 : 2015-12-08 09: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출처:/ KBS2 캡처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소지섭의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 되고 있다. 소지섭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섹시한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지섭은 "낮에는 현모양처지만 저녁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 기사 '힐링캠프' 설현, 찬미와 9色 매력이 철철 '초섹시 산타' 깜짝 변신해...'아찔하네' 농약 사이다 사건, 국민참여재판 시작 '119구급대 출동에도 피해자 알리지 않았다?' 은폐 주장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소지섭과 키스하는 꿈꾸고 깨어나..."난 욕망덩어리"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이찬오 셰프님이 그렇게 스윗하다더라" 남자들 반응이.. 공승연, 쇄골 드러낸 드레스 자태.. 이종현 “쟤는 왜 옷을 안 입었나” 라디오스타 정엽, 독특 연애관 "마음에 들면 남자친구 있어도 200번 대시한다" 집념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김새롬 자랑 폭로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가 그렇게 스윗하다고" 이승철 "애 셋은..." 농약 사이다 사건,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 기소 박 씨 변호인단 '반박' 검찰과 대립 냉장고를 부탁해 장동민, 정형돈 대타 출연 "신봉선에게 매년 프로포즈 한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과거 성유리와 베드신...상의탈의 한 채 어색+흔들리는 눈빛 '폭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