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홈·산업 IoT 서비스 대거 선보여

LG유플러스는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서 홈 IoT와 산업 IoT 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IoT 관련 고객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업종의 사업기회와 사업 제휴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에어 올해도 대규모로 참가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총 30여 가지의 홈·산업 IoT서비스를 선보이는 홈·산업 IoT 전시관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내가 살고싶은 IoT 하우스`를 컨셉트로, 전원 주택을 떠올릴 수 있는 모델하우스 느낌으로 전시관 안에 각종 다양한 IoT제품뿐만 아니라 제휴 상품까지 함께 전시했다.
LG유플러스는 `내가 살고싶은 IoT 하우스`를 컨셉트로, 전원 주택을 떠올릴 수 있는 모델하우스 느낌으로 전시관 안에 각종 다양한 IoT제품뿐만 아니라 제휴 상품까지 함께 전시했다.

LG유플러스는 `내가 살고싶은 IoT 하우스`를 컨셉트로, 전원 주택을 떠올릴 수 있는 모델하우스 느낌으로 전시관 안에 각종 다양한 IoT제품뿐만 아니라 제휴 상품까지 함께 전시했다.

홈 IoT 전시관에는 집안의 IoT 기기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IoT 허브를 중심으로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냉장고, 에어콘 등 20여 종의 홈 IoT 서비스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내가 살고싶은 IoT 하우스`를 컨셉트로, 전원 주택을 떠올릴 수 있는 모델하우스 느낌으로 전시관 안에 각종 다양한 IoT제품뿐만 아니라 제휴 상품까지 함께 전시했다.
LG유플러스는 `내가 살고싶은 IoT 하우스`를 컨셉트로, 전원 주택을 떠올릴 수 있는 모델하우스 느낌으로 전시관 안에 각종 다양한 IoT제품뿐만 아니라 제휴 상품까지 함께 전시했다.

또 산업 IoT 전시관에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 전송하고, 음성통화를 통해 현장 상황 공유할 수 있는 `산업용 직캠` 서비스와 공장 내 차량 관리 솔루션인 `IoT 차량안전운행` 등 산업용 IoT 서비스 7종을 선보인다.

안성준 LG유플러스 IoT사업부문 전무는 “국내 40만 가구를 넘어서며 홈 IoT사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 공공과 산업 분야까지 IoT 네트워크와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