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게임 글로벌 게임 챌린지 2019, 김용삼 문체부 차관 AR 기능성 보드게임 삼매경 발행일 : 2019-10-29 13:5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한민국 게임 산업 인재 발굴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글로벌 게임 챌린지 2019'가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왼쪽)과 양승욱 전자신문사 사장이 모바일 증강현실(AR) 기능성 보드게임 '주커스'를 하고 있다. 마켓해머-전자신문, 제조업 매칭-구인‧구직 원스톱 서비스 공동협력 [마켓해머] 뉴스룸 바로가기>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카드 조합을 맞춰야 나갈 수 있는 미션 수행 '방 탈출'게임을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