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 헝가리서 ‘로기완’ 촬영 중…‘빛나는 아름다움’

사진=이일화 인스타그램
사진=이일화 인스타그램

영화 ‘로기완’의 이일화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빛냈다.

이일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헝가리에서 영화 ‘로기완’ 촬영 소식을 전하며, 오드리 햅번을 연상하게 하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로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의 만남과 헤어짐,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송중기의 영화 복귀작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최근 이일화는 연극 ‘분장실’에서 C역을 맡아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연기 캐릭터를 선보이며, ‘연기 차력쇼’라는 등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일화가 이번 영화를 통해 또 어떤 캐릭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일화를 비롯해 송중기, 최성은, 조한철, 김성령, 이상희, 서현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 ‘로기완’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