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시스템즈는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3’을 27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IT 기업인 시스코 기술과 전략이 소개될 예정이다.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3’은 시스코 연중 최대 행사다. 시스코는 팬데믹으로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시대, ‘보안 탄력성’에 관한 시스코 인사이트와 전략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디지털로 연결된 미래Futur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키노트 세션에선 글로벌 임원이 직접 시스코 최첨단 기술과 중점사업을 소개한다. 테크 산업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와 노하우가 공유된다.
기조연설 세션 주요 연사로는 비쉬 아이어 시스코 APJC(아시아태평앙·중국·일본) 아키텍처 부사장, 모힛 라드 시스코 네트워킹 어슈어런스 수석부사장이 각각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시스코 혁신’과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 속 비즈니스 전략’ 등을 공유한다.
부스 투어는 현장 방문자들이 시스코 파트너사 부스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준비됐다.
심화세션에서는 ‘안전한 네트워킹(Secure Networking)’, ‘미래의 기업(Future Enterprise)’, ‘하이퍼스케일 인프라(Hyperscale Infrastructure)’에 대해 다룬다. 해당 주제로 총 18개 심화 세션이 진행된다. 국내 파트너사 관계자가 시스코 솔루션을 이용한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시스코 커넥트 코리아 2023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시스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정우찬 기자 uch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