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국제e-모빌리티엑스포, e-모빌리티산업 발전 협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세계전기차협의회 어워드(GEAN)'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를 위한 전자신문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세계전기차협의회 어워드(GEAN)'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를 위한 전자신문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와 김대환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자신문(대표 강병준)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가 4일 e-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와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어워드의 지속가능한 발전 △국내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국민 인식 개선 △e-모빌리티 분야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위해 협력한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는 지난 10년 간 제주에서 열린 '국제전기차엑스포'의 새 이름이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지에서 '제11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세계전기차협의회 어워드(GEAN)'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를 위한 전자신문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왼쪽 세번째부터 황성익 엑스포 기획분과위원장(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김대환 엑스포 조직위원장, 조환익 조직위 고문(유니슨 회장), 차상민 기획위원장(우리들의미래 상임고문)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세계전기차협의회 어워드(GEAN)'의 지속 가능한 활성화를 위한 전자신문과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조직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4일 서울 서초구 전자신문 본사에서 열렸다. 왼쪽 세번째부터 황성익 엑스포 기획분과위원장(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김대환 엑스포 조직위원장, 조환익 조직위 고문(유니슨 회장), 차상민 기획위원장(우리들의미래 상임고문) 등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는 “우리나라 e-모빌리티 기업과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미디어 파트너로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환 위원장은 “내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의 성공 개최와 GEAN 어워드이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