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이모' 황인선, 주얼리 브랜드 '베니티' 정식 론칭

사진=황인선 공식 페이스북
사진=황인선 공식 페이스북

걸그룹 출신 가수 황인선이 방송행보와 함께 브랜드 사업가로도 발을 넓히고 있다.

연예계에 따르면 황인선은 최근 서울 강남구 AOZ 압구정 스토어에서 향수 브랜드 에일리언오더즈(AOZ, Alien OdorZ)와 함께 개인 주얼리 브랜드 '베니티(VANITY)' 론칭을 알렸다.



황인선의 '베니티(VANITY)' 론칭행사는 지난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에서의 투자유치와 함께 억단위 매출을 기록해온 브랜드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것이다.

사진=황인선 공식 페이스북
사진=황인선 공식 페이스북

특히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 출격을 기점으로 라디오와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방송소통과 함께 올해 초 싱글 '니가 말해봐' 발표 등 트로트 가수로 활약중인 그의 새로운 행보라는 점에서 팬들과 연예계는 물론, 주얼리 업계에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황인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만든 베니티라는 쥬얼리 브랜드를 세상에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조그마한 파티를 준비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발걸음 부탁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인선은 가수로서 활동뿐만 아니라, 라이브커머스 그립의 그리퍼(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