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폰 거래 플랫폼 폰가비는 '슈퍼 보상 프로그램'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갤럭시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포함한 전 기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통신사 개통 여부와 관계없이 보상이 가능하다.
이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중고폰 판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의 1만원 추가 보상 혜택과 스마트워치 및 태블릿을 판매했을 때 지급되는 1만원 추가 보상 프로모션을 함께 이용할 경우 최대 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 1차는 내달 5일, 2차는 4월 7일에 지급된다. 거래금액 5만원 미만 기기 및 폐폰은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폰가비는 '슈퍼 하이·패스트·세이프'라는 3대 특장점을 바탕으로 중고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슈퍼 하이는 ATM 기기 및 공식 사이트 대비 최고가 매입 보장을, 슈퍼 패스트는 서울 전역 2시간 내 방문수거와 당일 입금 서비스를 의미한다. 슈퍼 세이프는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전문적인 데이터 삭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준식 업스테어스 부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은 폰가비의 슈퍼 보상 서비스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최대 7만원의 파격적인 추가 혜택까지 제공한다”며 “갤럭시S25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가장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