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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대사대리, “韓 민감정보 잘못 취급..큰 일은 아니다”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는 18일 미국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 명단에 올린 것에 대해 “(한국이) 민감한 정보를 잘못 취급한 사례가 있었지만 크게 볼 사안은 아니다”고 말했다. 윤 대사대리는 이날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와 주한미국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변

    2025-03-1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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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 보건복지위로…여야, 연금 모수개혁 합의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연금개혁과 관련해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의 모수개혁안에 합의했다. 여야는 소관 상임위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합의 처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부에 이달 중으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할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박

    2025-03-1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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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하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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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하는 김광일-조주연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왼쪽)와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대화하고 있다.

    2025-03-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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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위, 홈플러스·삼부토건 긴급 현안질의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회의가 개의되고 있다.

    2025-03-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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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인 선서하는 김광일 MBK 파트너스 부회장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홈플러스 공동대표)을 비롯한 주요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25-03-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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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위 현안질의 증인 출석한 조주연-김광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맨 오른쪽)와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2025-03-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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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내대표 회동 주재하는 우원식 의장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권성동(왼쪽)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하고 있다.

    2025-03-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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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긴급 현안질의

    국회 정무위원회의 홈플러스·MBK파트너스 및 삼부토건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를 비롯한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25-03-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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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원대회동 열려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회동을 주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 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2025-03-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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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호영 환노위원장 “실질적인 기후적응 정책 마련해야”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기후위기를 새로운 현실로 받아들여 실질적인 '기후적응'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국가기후위기적응포럼과 1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관한 '기후위기 물 재난·생물다양성·식량위기·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국가 기후

    2025-03-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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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목, 野 강행처리한 방통위법에 거부권 행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방통위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사용했다. 해당 법안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강행처리한 법안이다. 방통위가 전체 회의를 열기 위해선 상임위원이 3명 이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제한 게 골자다. 최 권한대

    2025-03-1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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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꺼낸 與…“부동산 양극화 해소할 것”

    국민의힘이 지방에 추가적인 주택을 구입할 경우 '다주택자 중과세'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자금을 지방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통로를 만들어, 수도권과 지방 간 부동산 양극화 문제를 해소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도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8

    2025-03-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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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美 민감국가 지정, 정책 문제 아닌 연구소 보안문제”

    정부는 미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 리스트에 포함한 것은 “외교정책상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부 산하 연구소에 대한 보안 관련 문제가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17일 밝혔다. 외교부는 미측을 접촉한 결과 이 같이 파악했다면서 “미측은 리스트에 등재가 되더라도

    2025-03-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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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민 “무너져가는 K-성장동력…당장 R&D 생태계 복원부터”

    이해민 혁신당 최고위원은 17일 “정치권은 짓밟힌 연구개발(R&D) 생태계 복원과 재생 플랜가동을 당장 해야한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에서 “내달 15일 발효되는 '민감국가' 지정 리스트를 뒤늦었지만 외교적으로 풀어나가는 동시에, 무너져가는 대한민

    2025-03-1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