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글로벌 규제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의 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 지원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오는 13일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SW 공급망 보안모델 구축 지원사업
2025-03-12 12:00
정부가 글로벌 규제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의 SW 공급망 보안 관리체계 구축 지원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오는 13일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기반 SW 공급망 보안모델 구축 지원사업
국가정보원이 최근 북한 해킹조직이 소프트웨어(SW) 공급망 공격을 통해 주요 국가기관·첨단기업의 기밀자료·핵심기술을 탈취하는 사실을 포착했다며 관련 업계에 주의를 당부했다. 먼저 북한 해킹조직은 정보기술(IT) 용역업체를 노렸다. 고객사 접속 권한이 있는 IT용역업체의
정부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해 취약점 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SW 구성요소명세서(SBOM)와 연계해 취약점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게 핵심이다. 1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국회 등에 따르면, KISA는 올해 업무계획 중 하나로
유럽연합(EU) 이사회가 역내 판매되는 디지털 제품(서비스)의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BOM) 의무화 등을 담은 사이버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을 채택하면서 SW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 정부도 민·관 합동 태스크포
정부가 제작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가이드라인이 외국어 버전으로 나와 눈길을 끈다.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국내 사이버 보안 역량을 전수하기 위해서다. 9일 정보보호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달 SW 공급망 가이드라인 1.0 요약본의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