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류경표 한진칼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16일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은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부회장에 선임했다. 한진그
2025-01-15 14:20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과 류경표 한진칼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16일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 준비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대한항공은 우기홍 대표이사 사장을 신임 부회장에 선임했다. 한진그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부회장으로 내정됐다. 대한항공 부회장 직책이 부활하는 것은 6년 만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우기홍 사장을 새해 1월로 예정된 정기 임원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전날 열린 그룹 임직원 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