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간 '통합 항공사'를 앞세워 대한민국 항공 산업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조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그룹사가 한진그룹 지붕 아래 함께 하는 변화가 있었다”며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 글로벌
2025-01-02 15:04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간 '통합 항공사'를 앞세워 대한민국 항공 산업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조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그룹사가 한진그룹 지붕 아래 함께 하는 변화가 있었다”며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로서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