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원회가 카카오와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 '카나나'의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방안을 마련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카나나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사전적정성 검토제는 AI 등 신기술·신서
2025-03-13 12:00
개인정보위원회가 카카오와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 '카나나'의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방안을 마련했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카나나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사전적정성 검토제는 AI 등 신기술·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