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5월 서울 지역 봄철 축제에 약 1959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자치구·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3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를 '봄철 지역 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025-03-30 11:33
올해 3~5월 서울 지역 봄철 축제에 약 1959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자치구·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봄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3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를 '봄철 지역 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서울 송파구가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서울의 대표 봄꽃 명소 석촌호수에서 '2025 호수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석촌호수는 서울 도심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명소이다. 최근 3년간 다양한 문화예술 시설이 확충되면서 복합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