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이 스마트폰 게임 `하얀섬3`를 T스토어와 올레마켓에 출시했다. 비주얼샤워(대표 박홍관)가 개발한 하얀섬3는 명작 모바일 게임 `하얀섬` 시리즈의 최종편이다. 정통 미스터리 추리물로 이용자가 직접 미스터리의 단서를 찾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식이다.

하얀섬3는 △전작에 비해 몰입도 높은 스토리라인 △치밀하게 얽혀져 있는 두 개의 시나리오 △숨겨진 결말 △하얀섬 시리즈에 등장한 모든 인물의 기록열람 등 풍성하게 구성됐다. 박홍관 비주얼샤워 대표는 “세계 최대의 하얀섬인 `그린란드`를 무대로 펼쳐지는 하얀섬3로 이용자들이 시리즈 내내 품었던 모든 의문점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