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컬링 결승전, 女 은메달 획득 "유병재 曰 컬링 누가 보냐, 지루한 거" 발행일 : 2018-02-25 11: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유병재 SNS 컬링 결승전이 화제인 가운데 유병재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컬링 준결승전이 열렸던 지난 23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컬링 누가 보냐. 지루한 거”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자신의 빈정거림과 달리 눈물이 고여 있는 셀프카메라(셀카) 사진을 올려 누리꾼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25일 결승전에서 스웨덴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차준환,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이런 인연이? "넌 세계로 뻗어갈 아이" 평창 갈라쇼, 어디서 봐? 네티즌 분노한 이유 '컬링만 중계하네' '무한도전' H.O.T., 리얼 톤혁의 재림 "쿨워터 향기가 나는 장우혁입니다" 컬링 동메달, 따간 일본에 '박보영 등판?' 네티즌 '아니라니까!!!' 컬링 결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