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카트라이더' IP 기반 모바일·PC 게임에서 제휴를 진행한다.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PC게임 '카트라이더'에 현대차 '쏘나타 N Line'을 모티브로 제작한 카트를 선보이는 등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9월 28일 공개된다.
PC게임 '카트라이더' 또한 현대차 제휴 콘텐츠와 이벤트를 10월 중으로 게임 내 적용할 예정이다.
넥슨 김경아 캐주얼마케팅실장은 “대표 자동차 브랜드와 레이싱게임이 만나 다방면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해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