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돌' 킹덤, '태양의 왕국' 예판…'소장 가치↑'

사진=GF엔터테인먼트
사진=GF엔터테인먼트

그룹 킹덤(KINGDOM)이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G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오늘(21일) 오후 2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킹덤은 'FATALISTIC'과 'IRREGULAR' 두 가지 버전의 앨범을 발매한다. 68페이지 분량의 포토북을 비롯해 북마크 카드, 포토 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이 소장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 구매자들을 위한 스페셜 폴라로이드 이벤트도 함께한다.

7부작으로 이뤄진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 선에서 온 여섯 왕의 대서사시다. 이번 앨범은 '시네마틱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킹덤의 시즌1 마지막 이야기로 '태양의 왕국'의 자한 스토리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트랙들로 구성, 시즌1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앨범인 만큼 킹덤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더 강렬히 표현해낼 예정이다.

지난 2021년 데뷔한 킹덤은 2년 만에 '4세대 아이돌 최초'로 미국 아마존 뮤직 5개 차트 1위를 석권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미국 빌보드 차트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안에 3연속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한편 킹덤은 오늘 오후 2시 예스24, 핫트랙스, 알라딘, 신나라레코드, 케이타운포유, 메이크스타, 에버라인, LDF, 사운드웨이브 등을 통해 미니 7집 'History Of Kingdom : Part Ⅶ. JAHAN'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10월 1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