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길재식 기자

노력 없이 쓰인 글은 대개 감흥 없이 읽힌다. 사무엘 존슨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핀테크 유니콘, 급성장

    벤처인에게 유니콘(기업 가치 10만 달러 이상인 비상장기업)은 성공의 상징이다. 고금리에도 불구, 유니콘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유니콘 중에 특히 핀테크 유니콘의 성장세가 빨라 관심 대상이다. 2025년 1월 기준 전 세계 핀테크 유니콘의 개수는 414개, 지난

    2025-03-23 12:27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가상자산시장 '법인계좌 허용' 환영, 2단계 입법 서둘러야

    금융당국이 지난 13일 가상자산시장 '법인계좌 허용'을 발표했다. 2017년 12월 '가상통화 관련 긴급대책'에 따라 규제해 오던 법인의 가상자산거래를 7년여 만에 사실상 푼 셈이다. 배경이 뭘까. 시장에선 첫째, 트럼프 대통령의 '친 가상자산' 정책을 꼽는다. 트럼프

    2025-02-17 10:39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법인 가상자산 투자, 혁신 기회가 되려면

    금융당국이 법인 가상자산 투자를 허용했다. 가상자산은 그동안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지만, 법인이 참여할 경우 시장 규모와 제도적 신뢰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법인의 가상자산 계좌 허용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2025-02-13 14:33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프랑스, 영국에 이어 유럽 제 2위 핀테크 허브로 급부상

    프랑스는 2017년 파리에 세계 최대의 벤처캠퍼스 '스테이션 F'를 설립하면서 혁신 벤처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니콘도 2024년 기준 34개로 세계 6위다. 핀테크에도 힘을 쏟아 2021년만 해도 2개에 불과했던 핀테크 유니콘이 2024년엔 7개로 불

    2025-01-12 16:00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 다사다난 핀테크 2024년

    가계부채, 부동산 PF 이슈 등 금융시장의 어려움이 많았던 2024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금융의 벤처라 할 수 있는 핀테크는 수익모델이 취약한 만큼, 더욱 '다사다난한 한 해'였던 것 같다. 올 한해 핀테크 관련, 어떤 성과와 이슈들이 주목받았는지 살펴보자. 성과로서는

    2024-12-29 17:00
  • 기사 썸네일
    [사설]4인터넷은행 출범, 외풍타지 말고 서둘러야

    최근 제4인터넷은행 설립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과 IT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금융당국이 인가 시점까지 공개하면서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합종연횡에 돌입했다. 이미 인터넷은행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어 제4인터넷은행 출범이 목전으

    2024-12-22 16:00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디지털 금융시대, 레그테크 활성화해야

    디지털 금융 발전은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핀테크의 발전과 함께 규제 준수 및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는 기술, 이른바 레그테크(RegTech)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레그테크는 규제와 기술(Regulation + Technology)의 결합으로, 복잡

    2024-12-19 14:27
  • 기사 썸네일
    [송민택 교수의 핀테크 4.0] 가상자산 시장 최신 동향과 국내 정책 과제

    이달 초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달성했다. 석유회사 아람코를 제치고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어깨를 견줄 만큼 세계에서 7번째로 큰 자산으로 등극한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오를 지 가늠하기 어렵지만, 비트코인을 비롯 가상자산이 금융시장 변방에

    2024-12-16 16:00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아세안 핀테크의 높은 성장 잠재력

    최근 아세안(ASEAN)의 핀테크 성장세가 빨라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년간(2022~2024년) 아세안 6개국(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의 디지털 결제시장 성장률은 연 20.5%로 글로벌 평균(13.9%)과 한국 평균(15%)보

    2024-12-15 12:26
  • 기사 썸네일
    [사설]건강한 경제 생태계에 기여하는 상생결제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 부처 최초로 상생결제를 도입했다는 소식은 중요한 전환점으로 인식돼 왔다. 상생결제는 대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하위 협력사 간 거래에서 대금 지급을 보장한다. 연쇄 부도 위험을 최소화해 기업 생태계를 안정시키는 혁신적 결제 방식으로 평가됐다. 지난

    2024-11-27 15:08
  • 기사 썸네일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비트코인 전략자산' 후속 전개에도 주목할 필요 있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과 함께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가를 갱신했다. 14일 미 연준의 파월 의장이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발언으로 하락하긴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 당선 직전인 5일 대비로 보면 일주일여 만에 1억 2000만 원을 상회, 30%가량 급등했다.

    2024-11-17 16:00
  • 기사 썸네일
    [사설]가상자산, 규제 일변 정책 재검토 필요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들이 한국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은 높은 거래량과 관심도로 인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금융당국의 높은 규제 장벽을 넘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 가상자산에 대한

    2024-11-13 14:45
  • 기사 썸네일
    [알림] 14일 스마트금융콘퍼런스...이승건 등 빅샷 한자리에

    금융권 빅샷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제19회 스마트금융콘퍼런스가 오는 14일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립니다. 이번 스마트금융콘퍼런스는 금융혁신을 이끈 '빅샷'를 주제로, 급변하는 금융시장을 주

    2024-11-11 14:23
  • 기사 썸네일
    [사설]포용금융, 지속가능한 생태계 만들어야

    한국이 금융 포용성 지수 3위를 기록하면서 상생금융 강국으로 부상했다. 프린시플 파이낸셜 그룹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40여개국가 중 포용금융부문에서 한국이 첫 톱10에 진입했다. 정부가 지원하는 혁신펀드와 핀테크지원센터 등 프로그램 확대 등이 좋은 평가를

    2024-10-30 16:29
  • 기사 썸네일
    [데스크라인]AI와 블록체인, 그리고 나비효과

    금융권은 디지털전환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왔다. 시장 동향을 고려할 때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이 핵심기술로 귀결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러니하게도 AI와 블록체인은 상반된 모습을 보이며 발전해 왔다. AI는 금융 공급자·소비자 모두에게 큰 저항 없이 수

    2024-10-24 15:41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