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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자호·천성민 교수 연구팀 “유방암 치료, 수술과 항암화학요법 병행 시 림프부종 위험 1.5배↑”

    유방암 수술과 항암화학요법을 병행하면 수술만 실시했을 때보다 림프부종 위험이 1.5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환자는 사용한 항암제에 따라 림프부종 위험이 최대 3배 이상 높았다. 유방암 치료 후 림프부종을 예방하려면 치료 방법에 따라

    2025-03-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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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 “AI 활용 판독, 유방암 발견율 13% 높아”

    루닛은 유방촬영술 인공지능(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를 활용한 대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이나 미국처럼 한 명의 영상의학 전문의가 유방촬영술을 판독하는 '단독

    2025-03-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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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 子 볼파라, 크레이그 헤드필드 신임 CEO 선임

    루닛은 자회사 볼파라 헬스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크레이그 헤드필드 전 볼파라 최고고객재무책임자(CCF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헤드필드 신임 CEO는 오는 4월 1일부터 볼파라를 이끈다. 헤드필드 신임 CEO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비트바테르스란트대에서 회계·재

    2025-02-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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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암 수술 전 항암치료 했다면 림프절 미세전이 확인해야”…정준 연대 강남세브란스 교수팀 연구 발표

    유방암 환자의 항암치료 과정에서 림프절 미세전이 여부 확인이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림프절 미세전이를 지닌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추가 전이 가능성이 3배 높았다. 정준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교수팀과 이장희 이대목동병원 유방외과 교수팀은 15일

    2025-01-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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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암병원, 유방촬영술 한계 보완한 진단법 개발

    연세암병원은 유방외과 김승일·김지예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김민우 교수, 일반대학원 의학과 김용 박사과정생 공동 연구팀이 유방암 조직이 분비하는 물질로 기존 유방암 진단법인 유방촬영술의 한계를 보완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여성암

    2025-01-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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