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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브란스병원, 심방세동 치료 펄스장 절제술 성공

    세브란스병원은 정보영 심장내과 교수가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펄스장 절제술(PFA)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2003년 초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권씨는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두근거림이나 답답함 등 지속적인 부정맥 증상을 보여 시술적 치료가

    2024-12-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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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펄스장 절제술 시술 성공

    삼성서울병원은 19일 온영근 순환기내과 교수가 최첨단 심방세동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FA)시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PFA는 고에너지 전기 펄스를 이용해 심방세동을 일으키는 비정상 전기신호가 발생한 심근세포만 선택적으로 정확히 제거하는 장비다. 지난 9월 보스톤사이

    2024-12-1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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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심방세동 발병 위험성 예측

    인공지능(AI)이 분석한 심전도 노화 정도를 활용해 심방세동 발병 위험성을 예측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세브란스병원은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정보영·유희태 교수 연구팀은 심방세동 위험성 및 조기 발병률을 예측하기 위한 심전도 노화 분석 인공지능 딥러닝 모델을 개발했다고 6

    2024-12-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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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영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냉각풍선절제술, 심방세동 치료 효과 커”

    분당서울대병원은 오일영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한국 심방세동 환자들을 대상으로 냉각풍선절제술의 장기적인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심방 내 여러 곳에서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가 발생해 불규칙한 박동을 일으키는 부정맥의 한 종류다.

    2024-11-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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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심방세동 예측 AI 모델 개발

    국내 의료진이 심방세동 발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순환기내과 박경민·김주연 교수 연구팀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리시스'와 함께 심전도(ECG) 검사를 활용해 심방세동 발병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연

    2024-10-2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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