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관악S밸리 2.0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며 창업 생태계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구는 올해 △창업 인프라 확충 △벤처창업기업 성장 지원 △관악S밸리 인지도 제고 △협력체계 구축 △제도적 지원 등 5대 분야에 걸친 관악S밸리 2.0 종합계
2025-03-14 14:28
서울 관악구가 관악S밸리 2.0 마무리 단계에 돌입하며 창업 생태계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구는 올해 △창업 인프라 확충 △벤처창업기업 성장 지원 △관악S밸리 인지도 제고 △협력체계 구축 △제도적 지원 등 5대 분야에 걸친 관악S밸리 2.0 종합계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를 중장기적으로 1만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관악S밸리는 관악구와 서울대가 손 잡고 대학, 기업, 지역이 상생하는 세계적 창업중심지를 조성하겠다는 구의 대표 경제정책사업이다. 낙성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