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운전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고 올해를 디지털 경영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전사고 예방과 열병합설비의 최적 운영을 통한 경영 성과와 함께 2026년 흑자전환
2025-03-25 14:01
서울에너지공사가 인공지능(AI) 기반 자동운전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고 올해를 디지털 경영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전사고 예방과 열병합설비의 최적 운영을 통한 경영 성과와 함께 2026년 흑자전환
서울시는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에 황보연 전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을 임명한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황보연 신임 사장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 도시교통실장과 경제정책실장을 역임했다. 대중교통체계 개편, 기후환경·에너지 전환 정책, 신재생에너지 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