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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정보서비스 모델 해설서' 살펴보니…생성AI·SaaS 사용 시 사전 인가 필수

    공공 분야에서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활용하려면, 사전에 승인받은 지정 단말을 사용하고 기관 전산망 내 인증·통제 서버를 이용해 단말·사용자 인증을 거친 뒤 보안요소 통제가 이뤄져야 한다. 17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정보서비스 모델

    2025-03-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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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N²SF 구현, 난도 높아…정보보호산업계 역할 중요”

    올해 하반기 국가망보안체계(N²SF)가 본격 시행되면서 정보보호산업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국가정보원은 N²SF가 새로운 정책이고 기존 망분리 정책보다 복잡한 만큼, 정보보호산업계가 혁신적 솔루션을 통해 국가·공공기관의 순조로운 N²SF 전환을 지원해 달라고 주문

    2025-03-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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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공공 망보안 체계, 19년 만에 확 바뀐다

    “국가망보안체계(N²SF)는 기존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보안정책입니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관련 대외 기관과 업계가 협업해 국가·공공기관이 수용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국가정보원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N²SF

    2025-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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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 “SGA ZTA, 제로 트러스트·N²SF 모두 충족”

    “SGA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TA)는 제로 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은 물론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을 모두 충족합니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N²SF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 오버레이(Overlay) 구축전략' 발표에서 “SGA ZTA가 제

    2025-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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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김영랑 대표, “제로 트러스트, N²SF 구현하는 가장 합리적 방법론”

    “제로 트러스트는 현 시점에서 국가망보안체계(N²SF)를 구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론입니다.” 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N²SF 정보서비스 모델 설계 방향과 적용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N²SF 보안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정보서비스 모델

    2025-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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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소프트캠프, 등급문서 통제와 추적 방안 제시

    소프트캠프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에서 등급문서 통제와 추적 방안을 제시했다. 국가망보안체계(N²SF)는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기존의 획일적 망 분리에서 벗어나 업무

    2025-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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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안랩, 침해 위협 완화를 위한 효율적 대응 전략 제시

    안랩은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에서 '제로 트러스트를 활용한 국가망보안체계 기반 엔드포인트 보안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 강사로 나선 백민경 안랩 팀장은 제로 트러스트 관점에서 침해 위협 완화를 위한 효율적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2025-02-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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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국가망보안체계 콘퍼런스

    국가정보원이 지난 달 23일 국가망보안체계(N²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보안가이드라인을 공개했습니다. 국가망보안체계는 정부부처·공공기관이 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신기술 활용이 가능하도록 망분리 이외에 다양한 보안정책을

    2025-02-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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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제로 트러스트 활성화 속도 낸다

    국가망보안체계(N²SF) 구현 핵심으로 단연 제로 트러스트 보안이 꼽히고 있다. 정보시스템·업무정보 중요도에 따라 정보시스템 영역을 분리하고 구간구간 보안대책을 마련하는 게 제로 트러스트 보안과 맞닿아 있어서다. 국가정보원이 이번에 발표한 국가망보안체계 가이드라인에서

    2025-01-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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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국가망보안체계 시대 개막…공공엔 과제·산업계엔 지원 중책

    정부가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을 탈피한 국가망보안체계(N²SF)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신 보안 체계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정부부처·공공기관은 망분리 이외의 보안정책을 적용해 정보기술(IT) 신기술을 활용하는 동시에 보안 역시 강화해야 하는 숙제를 안았다. 또 정보보호

    2025-01-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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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일 벗은 국가망보안체계 보안가이드라인…신규 시스템부터 우선 적용

    정부가 공공 망 보안정책 개선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망보안체계(N²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가 베일을 벗었다. 국가·공공기관은 시스템 규모·예산 등에 맞춰 신규 구축하거나 내구연한 도래 시스템부터 우선적으로 국가망보안체

    2025-01-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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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8일 '국가망보안체계 전망과 대응' 콘퍼런스 열린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망보안체계(N²SF)를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년 가까이 이어온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에서 벗어나 일대의 변혁으로 통하는 국가망보안체계 시행을 앞두고 정보보호산업계의 역할과 공공기관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전자신문은 내달 28일 서울 강남구

    2025-01-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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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분리 개선하면 망연계 사업은 끝?…새로운 기회 엿본다

    Q: 공공기관이 국가망보안체계(N²SF) 정책이 시행되면 방화벽 설치만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보고 올해 예정된 망연계(망간자료전송) 사업을 보류했다고 한다. 해당 공공기관이 정책을 제대로 이해한 게 맞는 건가. (정보보호 기업 관계자) A: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은 정보통

    2025-01-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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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망분리 사업, '국가망보안체계'로 변경 요청…제도 안착 유인

    새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공공분야의 획일적인 망분리 정책 개선을 목표로 하는 '국가망보안체계(N²SF)'가 시행된다. 국가정보원은 망분리 사업이 예정된 공공기관에 국가망보안체계로 설계 변경을 요청하는 등 제도 조기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25일 정보보호업계에 따르면,

    2024-12-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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