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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상하이 AI 법인 설립…420억원 투자

    현대자동차가 중국에 인공지능(AI) 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현대차는 중국 상하이에 AI 법인 '현대코모기술유한회사'를 지난해 12월 설립했다. 자본금은 2억1300만위안(약 420억원)이다. 현대차는 AI 법인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구현

    2025-02-2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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