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된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싼타페, 전기차 유틸리티 부문에 아이오닉 5 N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올해의 차는 △승용 △유틸리티 △전기 승용 △전기 유틸리티 등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싼타
2025-02-16 10:20
현대차는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발표된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싼타페, 전기차 유틸리티 부문에 아이오닉 5 N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올해의 차는 △승용 △유틸리티 △전기 승용 △전기 유틸리티 등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싼타
현대모비스가 아이오닉 5 N에 공급하는 카드형 스마트키(카드키)를 싼타페·투싼· 그랜저 등 현대차 주요 차종에 확대·보급한다. 현대모비스 카드키는 두께 2.5㎜, 신용카드 크기에 불과하지만 버튼을 눌러 차문 개폐와 자동 주차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동도 미리
기아 ‘쏘렌토’와 현대차 ‘싼타페’가 주도하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르노 ‘그랑 콜레오스’가 가세하며 본격적인 3파전이 펼쳐진다. 국내 중형 SUV 연간 판매량은 20만대 전후로, 내수 자동차 판매를 견인하는 핵심 시장이다. 기아는 2일 쏘렌토 202
현대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5세대 싼타페(프로젝트명 MX5)의 미국 생산량 목표를 국내보다 높게 잡았다. 오는 8월 양산 시작 후 내년 초부터는 미국 생산을 최대로 늘려서 현지 신차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