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병원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비용이 1조4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의료업종 외에 숙박, 쇼핑 등 타 업종에서도 2조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 의료 관광의 산업적 파급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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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환자 100만명 시대, 의료·관광에 3조원 넘게 썼다2025-12-16 15:00 -
[ET시선]K의료, 비욘드 '뷰티'를 고민할 때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환자가 사상 첫 100만명(117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는 이보다 더 늘어난 130만명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년 연속 100만명 돌파를 예고하면서 한류 열풍에 'K의료'도 당당히 한축을 담당하고 있다. 해마다 우리나라를
2025-08-03 13:36 -
2년 연속 외국인환자 유치 100만명 돌파 유력…질적 성장 담보 과제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환자 수가 2년 연속 100만명 돌파가 유력하다. 의료관광이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진료과 다변화, 서비스 품질 강화 등 질적 성장이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
2025-07-29 15:00 -
지난해 한국 찾은 외국인 환자 117만명…역대 최대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외국인 환자 유치제도가 도입된지 15년 만이다.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피부과 진료 수요가 급증하며 2027년 70만명 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117만467명을
2025-04-02 12:00 -
보산진, 국내·해외 유치사업자 DB 자료집 발간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8일 '2024 외국인환자가 많이 찾은 국내 유치사업자 DB 자료집'과 '2025 해외 의료관광 에이전시 DB 자료집'을 발간했다. 2024 외국인환자가 많이 찾은 국내 유치사업자 DB 자료집은 2023년도 기준 유치실적이 기관당 100명 이상으로
2025-02-28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