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신성우, 56세에 둘째 득남…"친구들 부러움 한 몸에"

'라디오스타' 신성우, 56세에 둘째 득남…"친구들 부러움 한 몸에"

배우 신성우가 늦은 나이에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7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안재욱, 신성우, 윤병희, 다나카(본명 김경욱)가 출연하는 '스타는 내 가슴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원조 긴 머리 테리우스'로 우리에게 익숙한 신성우는 노래, 드라마,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동시에 그는 50세를 넘긴 나이에 늦둥이를 낳아 육아 전선에 뛰어든 연예계 늦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3년 만에 '라스'를 재방문한 신성우는 "56세에 둘째 아들을 얻었다"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을 통해 신성우는 장발과 더불어 자신의 또 다른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을 기르기 시작하게 된 특별한 이유도 고백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준수 기자 (junso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