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일상]베트남의 핀테크 발행일 : 2023-01-18 09:55 지면 : 2023-01-19 27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당신의 캐릭터 브랜드, 지금 이순간에도 위조상품에 노출되고 있다”...위고페어, '몰랑이' 캐릭터 보호 [위고페어] 뉴스룸 바로가기> 신용카드 없이 베트남 여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호텔 프론트에서부터 “삼성페이 노! 노!”를 들으니 참 막막하긴 하더군요. 현지에서 잘 쓰인다는 'VN페이'를 가입해 볼까 했는데 외국인에게는 가입 제한이 있었습니다. 베트남 국영은행 BIDV의 QR코드 기반 모바일 ATM 출금을 이용해 겨우 빈털터리 신세를 벗었습니다. 너무 익숙해서 모르고 있던 핀테크408의 소중함도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이형두기자 dudu@etnews.com ATMBI기자의 일상 [관련 오피니언] 기자의 일상 공중전화 부스는 진화중 '아버지의 양말은?' 그 시절의 배려 AI와 영어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