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서 정키가 퍼플키스의 수안과 호흡을 맞춘다.
정키 소속사 ZNKY(지엔케이와이) 관계자는 26일 "오는 4월 3일 발매되는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의 수록곡 '빠져버렸어'의 보컬은 걸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의 멤버 수안이다. 녹음 과정에서 두 아티스트는 서로의 음악적 개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작업하는 동안에 특히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표현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고, 수안만의 색깔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기 위해 섬세한 작업이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수안이 참여한 '빠져버렸어'를 포함한 정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