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5' 행사 중 열린 의료 해외진출 수출상담회에서 317만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8개국 15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보건산업체 38개사가 참가
-
메디컬코리아2025, K의료 317만달러 수출 성과 달성2025-03-27 14:20
-
식약처, 의료기기 GMP 심사 제도 개선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GMP) 적합성인정 심사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개정안을 11일 행정예고했다. 이달 31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개정안은 국내 GMP 적합성인증 심사와 의료기기공동심사프로그램(MDSA
2025-03-11 11:18 -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심사 정책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27일 '2025년 의료기기심사부 허가심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의료기기심사부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업계 의견을 수렴한다. 설명회는 지난해 의료기기심사부 주요업무 성과와 올해
2025-02-27 09:31 -
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의료기기 RA 전문가 교육 28日까지 접수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 올해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 2급(자격증반)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3월 중 평일에 실시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
2025-02-25 18:52 -
[이슈플러스]전공의 수혈 못해 연구 마비·경영 난맥…대형병원 앓아눕다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에 들어간 지 1년이 지났다. 사직한 전공의 10명 중 9명은 여전히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대형병원 입원과 수술은 의정갈등 이전의 50~70% 수준에 머물러 있다. 환자 불편이 가장 큰 문제지만 산업계 타격도 만
2025-02-17 16:00 -
의료기기 변경허가 간소화 추진…네거티브 규제 전환 가속
정부가 의료기기 변경허가를 간소화하기 위해 변경사항 자율관리 등 네거티브 규제 전환을 검토한다. 위해도에 따른 임상시험 자료 제출 차등화도 추진하는 등 의료기기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낸다. 1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허가 체계 합리화'를 위한
2025-02-10 17:00 -
식약처, 의료기기 국제표준화 회의 국내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아트리움 호텔에서 '의료용 제재 및 카테터 투여기기' 분야(ISO/TC 84) 국제표준화 작업반 회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의료기기 표준 제·개정과 국내 개발기준의 국제표준 등록
2025-02-06 15:32 -
K의료기기, '아랍헬스 2025'서 글로벌 진출 가속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달 27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된 '아랍헬스 2025'에서 공동 전시관을 운영하며 우리나라 의료기기 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 헬스케어 박람회 중 하나로, 50주
2025-02-06 09:48 -
복지부, 의료기기 유통·판매질서 유지에 관한 규칙 개정안 9日 시행
보건복지부가 오는 9일 의료기기 유통 및 판매질서 유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기기 판촉영업자 신고제를 도입한 의료기기법 이 같은 날 시행됨에 따라, 판촉영업자 신고기준과 절차 등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규칙 개정
2025-02-05 14:41 -
바이오헬스, 인재 수급 불일치 1위 'AI'…정부, 전문 교육기관 개설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의 인재 수급난이 지속된 가운데 인공지능(AI) 인력 충원이 가장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약개발, 디지털헬스 등 산업 고도화 요구는 커지지만, 이를 수행할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경쟁력 약화까지 우려된다. 정부는 기업 실무 중심 교육기관을 설
2025-01-20 17:00 -
첫 '지출보고서' 이달 공개…제약·의료기기 업계 '초긴장'
이르면 이달 말 제약·의료기기 업계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가 대중에게 첫 공개된다. 3000개 이상 기업이 의료인에게 제공한 견본품, 약값 할인 등 경제적 이익이 모두에게 공개됨에 따라 파장이 예상된다. 16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달 중
2025-01-16 17:00 -
식약처, 작년 12월 124개 의료제품 허가…AI 우울증 진단 보조 SW 첫 등록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12월 한 달동안 의료제품 총 124개 품목을 허가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월 평균 195개의 63.6% 수준으로 줄었지만, 지난해 3분기와 동일하다. 식약처는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의한 하기도
2025-01-09 13:28 -
국립재활원, 오는 30일 사용적합성평가 사업 공고
국립재활원은 임상재활테스트베드 시설·인력 자원을 활용해 국내 재활 의료 산업계에 사용적합성평가서비스를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립재활원 임상재활테스트베드사업단에서는 2024년도에 수행한 재활 분야 소프트웨어(SW) 의료기기 사용적합성
2024-12-29 12:00 -
분당서울대병원-獨 VDE, 의료기기 산업 발전 MOU
분당서울대병원은 독일 전기전자기술자협회(VDE)와 한국 의료기기 산업의 지원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VDE는 전기, 전자제품, 정보기술 등 주요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시험·인증 전문 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
2024-11-12 14:35 -
코웨이 비렉스, 첫 '의료기기' 인증 받아
코웨이가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 제품으로 첫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코웨이는 지난 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렉스 스파인온 △비렉스 코어온 등 2개 제품에 대해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았다. 의료기기는 위해 정도를 고려해 4개 등급으로 나뉘며
2024-11-05 16:00